
잠깐,
쉬어가는 풍경.
초록빛 잔디와 물가, 담요 위의 디저트.
컵을 따라 펼쳐지는 작은 피크닉.
A BRAND TO REMEMBER
건네는 순간부터,
다시 만나는 계절까지.
브랜딩과 패키지에서
매일의 메뉴, 계절의 풍경으로 이어지는 디자인.

forgetme not sweets의 브랜딩부터 패키지, 다양한 디자인 작업을 함께했습니다. 제품을 처음 보는 순간과 선물을 건네는 순간에 같은 브랜드가 느껴지도록, 작은 요소들의 인상을 맞췄습니다.
차분한 색, 섬세한 글자, 정돈된 여백.
디저트가 중심이 되는 바탕 위에 계절마다 새로운 이야기를 더합니다.

한 잔을 들고 나서는 짧은 순간에도
브랜드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컵을 펼치면, 하나의 작은 풍경이 됩니다.

초록빛 잔디와 물가, 담요 위의 디저트.
컵을 따라 펼쳐지는 작은 피크닉.

파도와 파라솔, 분홍빛 튜브.
시원한 바닷가를 담은 시즌 그래픽.

노랗고 붉은 나무 사이의 작은 카페.
따뜻한 색으로 채운 한 장면.

눈이 내린 마을과 깊은 밤하늘.
컵을 감싸는 겨울 이야기.
MORE LITTLE STORIES
다른 색과 장면으로, 같은 이름을 기억하게.
브랜드를 소개하는 명함과 제품 안내,
온라인에서 디저트를 만나는 화면.
서로 다른 크기와 쓰임에도 같은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DESIGNED TO BE REMEMBERED
한 번 잘 만드는 일에서,
계속 같은 브랜드로 쌓이는 일까지.